오동운 공수처장 후보자, 배우자가 '운전기사' 업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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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운 공수처장 후보자, 배우자가 '운전기사' 업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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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자가 변호사이던 시절 배우자가 그의 운전기사로 근무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배우자가 운전기사로 일하며 수령한 급여는 5년여간 2억원가량 정도라고 한다.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자./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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