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카페] “내 아이 아니었어?” 뻐꾸기 속임수가 불러온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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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카페] “내 아이 아니었어?” 뻐꾸기 속임수가 불러온 진화

KOR뉴스 0 14 0 0
수컷 요정 굴뚝새 수컷(왼쪽)이 자신보다 몸집이 큰 청동 뻐꾸기 새끼에게 먹이를 가져다주고 있다. 뻐꾸기는 굴뚝새 둥지에 알을 낳고 양육을 맡기는 탁란을 했다./호주 국립대

김동인은 1932년 단편소설 ‘발가락이 닮았다’를 발표했다. 소설에 나오는 M은 성병에 걸려 생식능력을 잃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아내가 아들을 낳았다. M은 자기 자식일 리 없음에도 아기가 할아버지를 닮았다는 말을 듣고 자신의 핏줄이라 우겼다. 그래도 닮은 구석이 영 보이지 않자 아기의 양말을 벗기더니 발가락이 자신과 똑 닮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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