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수진 “뺨 때리고 돈 뺏었다"는 가해 의혹에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했다

인터넷 뉴스


지금 한국의 소식을 바로 확인해보세요.

(여자)아이들 수진 “뺨 때리고 돈 뺏었다"는 가해 의혹에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했다

뉴스센터 0 146
(여자)아이들 수진

그룹 (여자)아이들 수진이 중학교 시절 동창을 때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이를 부인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1일 “먼저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여자)아이들 수진 관련 게시글에 대해 본인 확인 결과, 댓글 작성자는 수진의 중학교 재학시절 동창생의 언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진과 동창생이 통화로 다투는 것을 옆에서 들은 작성자가 수진과 통화를 이어나가며 서로 다툰 사실은 있다”고 먼저 알렸다.

그러면서 “하지만 작성자가 주장하는 바와 같은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확인하였다”라며 “꿈을 향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한발씩 앞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멤버들이 더는 상처받지 않도록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향후 악의적인 목적으로 무분별한 허위사실을 게재한 이들에게는 형사고소 및 회사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당사는 향후 엄벌에 처해질 가해자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을 말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지난해 12월 15일 아티스트 권익보호 위원회를 설치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모욕, 수치심을 야기하는 표현 및 편집물 등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법무법인을 통해 형사고소를 진행하고 있다”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수진의 학창 시절 폭로 글이 확산됐다.

자신의 동생이 수진과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A씨는 “수진이 화장실에 제 동생과 동생 친구를 불러서 서로 뺨을 때리게 했다”고 밝혔다. 또한 A씨는 “동생 중학교 다닐 때 뺨 때리고 돈 뺏아간 애가 아이돌 돼서 TV에 뻔뻔하게 얼굴 들고 나온다”며 “동생은 어디에서 노래만 나와도 힘들어한다”고 호소했다. 

A씨는 동생 B씨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B씨는 “(서수진이) 먹다 남은 음료수를 마시게 해 놓고 자신의 음료수를 제가 다 먹었다며 돈을 뜯어내고, 남의 교복 뺏어 입고 가만히 있는 애들 물건 뺏고 안주면 욕했다”고 주장했다.

 

뉴스1/허프포스트코리아 :  [email protected]

0 Comments
포토 제목

포인트 랭킹


커뮤니티 최근글


새댓글



추천글 순위


키워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비트코인 구입
고객센터
비트코인 구입
카지노 게임
카지노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