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플랫폼 조아라에서 활동하던 유명 작가가 과거 소설 불법 복제본을 공유하려했던 정황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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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플랫폼 조아라에서 활동하던 유명 작가가 과거 소설 불법 복제본을 공유하려했던 정황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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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소설 플랫폼 조아라

웹 소설 플랫폼 조아라에서 활동하던 유명 작가 ‘하얀호 1호’가 과거에 텍본(소설 불법 복제본)을 공유하려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아라‘에서 ‘원작에서 하차하겠습니다‘를 연재하던 작가 ‘하얀호1호’가 과거에 텍본을 다운받으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의혹이 제기된 이유는 작가의 아이디와 메일주소가 일치했기 때문이다. 네티즌은 구글링을 통해 과거에 그가 불법 사이트에서 돌아다니는 텍본을 공유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의혹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해당 작가가 이미 기성 작가라는 점과 텍본으로 인해 웹소설 독자, 작가들이 오랜 시간동안 골머리를 앓아왔다는 점이다. 특히 한 누리꾼은 ”누구는 텍본 때문에 펜을 꺾었는데....”, 라며 분노를 금치 못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정말 제목처럼 되네요 (원작에서 하차하겠습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해당 작가는 ”우선 제 작품을 읽어주신 독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하지만 저는 그러한 댓글을 남긴 뒤에 이것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어 텍본을 보지 않았습니다. 무식했던 과거의 제가 저러한 시도를 한 번 하였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뒤로는 다시는 텍본을 찾아보지 않았다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라고 사과문을 올렸다.

이어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하고 또 조심하며 제 자신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사과문을 마무리 지었다.

 

이제현 프리랜서 에디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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