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으로서 느끼는 불안감 때문에...” 이용식 딸 이수민이 부친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는 또 하나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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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으로서 느끼는 불안감 때문에...” 이용식 딸 이수민이 부친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는 또 하나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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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부친의 건강을 각별히 신경 쓰는 이유를 밝혔다.

3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용식과 딸 이수민이 한복 패션쇼를 앞두고 건강관리에 돌입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수민은 “아빠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패션쇼 핑계를 댔다”고 털어놨다.

이수민이 부친의 건강에 더욱 신경 쓰는 이유가 있다. 그는 “제가 7, 8살 때 아빠가 심근경색이 한 번 오셨다”며 고사리손으로 아빠 곁을 지켰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아빠랑 오래 살고 싶다. 외동으로서 느끼는 불안감 때문에 아빠를 꾸준히 운동시키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제작진이 이용식에게 “따님이 아빠 건강 걱정이 많은 것 같다”고 하자 그는 “딸 때문에 사는 거다. 내 존재 이유가 딸 때문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로. 딸 이야기만 나오면 가슴이 저며 온다”고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아팠을 때도 딸이 해준 기도로 살았고, 지금도 끊임없는 딸의 잔소리가 보약으로, 비타민으로 들려온다”고 했다. 그러면서 ”딸이 내가 잘 자고 있는지를 확인했다. 이 세상 아빠들이 그걸 느끼게 되면 혼자 이불 덮고 운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앞서 이수민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외동으로 느끼는 책임감을 드러냈다. 당시 그는 임미숙-김학래 부부의 외동아들인 김동영에게 “한 번도 외롭거나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없다. 그런데 엄마 아빠 나이가 드니까 부모님을 같이 챙겨줄 형제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동영도 “혼자 다 해야 한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 확실히 그런 게 좀 있다”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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