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고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이 '짜릿한 발차기'를 선보이며 결선에 직행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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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고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이 '짜릿한 발차기'를 선보이며 결선에 직행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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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연맹(WT) 시범단

15일(현지시각) 세계태권도연맹(WT) 시범단이 미국 최고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NBC의 ‘아메리카 갓 탤런트‘ 예선 무대에 출연했다. 그들은 ‘한 수 위’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결선에 직행했다. 

심사위원인 사이먼 코웰, 소피아 베르가라, 하이디 클룸, 하위 멘델은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다. ”이런 건 처음 본다.” 심사위원들의 말이다.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은 마치 ‘하늘을 나는듯한’ 고공 발차기와 절제된 곡예를 선보였다. 아래 영상에서 이들의 화려한 태권도 동작을 확인해 보자. 

 

평가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심사위원 사이먼 코웰조차, ”내가 수년간 오디션 프로에 참가하며 본 무대 중 가장 놀라웠다”고 감탄했다.  

 

세계태권도 시범단은 이번 도쿄 올림픽에도 ‘공연자’로 초청받았지만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정중히 거절했다. 쇼의 진행자 테리 크루즈는 ”금메달은 줄 수 없지만 다른 걸 주겠다”라며, 최고의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결선 직행 티켓인 ‘골든버즈’를 눌렀다. ”당신들의 태권도는 용기, 자신감, 상호 존중을 보여줬다.” 테리의 말이다. 

결선은 8월 초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우승 팀은 상금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원)를 받게 된다. 

 

*허프포스트 미국판 기사를 번역,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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