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오나미가 데뷔 13년만에 처음으로 사귄 연인은 FC안양 출신의 박민이다

인터넷 뉴스


지금 한국의 소식을 바로 확인해보세요.

"자기야" 오나미가 데뷔 13년만에 처음으로 사귄 연인은 FC안양 출신의 박민이다

뉴스센터 0 12
오나미-박민 

코미디언 오나미의 연인이 FC안양 출신의 박민으로 확인됐다.

OSEN에 따르면, 오나미가 반년 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연인은 2009년 경남 FC에 입단해 FC안양을 거쳐 부천 FC 1995에서 활약한 박민이다. 박민은 1986년생으로 84년생인 오나미보다 2살 연하다.

박민 

오나미는 지난 14일 SBS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남자친구가 프로에 있었다. 다치지 말라고 했는데 또 다쳤다”며 연인과 통화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공개한 바 있다.

연인과의 통화 직후 오나미 

오나미는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첫 만남에 대해 ”원래 내 팬이었다더라. 중간에 아는 분이 있어서, ‘진지한 마음이 맞냐’고 남친에게 확인해본 뒤 소개해줬다”라며 ”(2008년 데뷔 후) 13년만에 처음으로 하는 연애”라고 밝혔다.

 

곽상아 : [email protected]

0 Comments
포토 제목

포인트 랭킹


커뮤니티 최근글


새댓글



추천글 순위


키워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섹스킹 최신주소 확인하기
고객센터
비트코인 구입
카지노 게임
카지노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