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 산골에서 나고 자란 배우 원빈은 어린 시절 뱀을 팔아 용돈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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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 산골에서 나고 자란 배우 원빈은 어린 시절 뱀을 팔아 용돈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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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의 어린 시절.

태어날 때부터 대도시에서만 쭈욱 살았을 것 같은 배우 원빈의 반전 과거가 공개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엠넷 ‘TMI 뉴스’의 주제는 자수성가한 스타들이었다. 이날 원빈은 3위에 올랐는데 그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자산은 무려 250억원 규모이라고. MC 장도연은 ”톱스타의 상징인 커피 광고 모델로 2008년부터 13년째 활약 중인 그는 고급스럽고 도시적인 이미지가 두드러지는 배우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반전은 여기서부터.

원빈은 지난 2015년 배우 이나영과 강원도 정선의 밀밭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 바로 이곳은 그의 고향이었다. 강원도 정선군 산골에서 2남3녀 중 막내로 태어난 원빈의 본명은 김도진.

그는 놀이터 대신 물가에서 물고기를 잡거나 산속에서 약초를 캐면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어려웠던 집안 형편 탓에 스스로 용돈을 벌었는데 원빈은 산에서 뱀을 잡아 장터에 팔면서 용돈벌이를 했다.

원빈은 20살이 되던 해 배우로 성공하겠다며 서울로 향했다. 이후 원빈은 한 케이블 방송사의 공채 탤런트로 뽑혔고, 드라마 ‘광기‘, ‘꼭지‘, ‘가을동화’ 등에 출연하며 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2010년 출연한 영화 ‘아저씨’로는 대종상과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뱀을 팔아 용돈을 벌었던 시골 소년 김도진은 서울에서 250억원 규모 건물 3채를 보유한 성공한 연예인 원빈이 됐다.

도혜민 에디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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