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TV연예' 리포터 출신 하지영이 배우 김혜수와 류승룡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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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TV연예' 리포터 출신 하지영이 배우 김혜수와 류승룡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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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영은 SBS 연예 프로그램

직접 인터뷰한 연예인만 1000명 이상. SBS 연예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대표 리포터였던 방송인 하지영이 배우 김혜수와 류승룡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하지영은 김혜수를 “2007년부터 밥 챙겨주시는 예쁜 언니”라고 불렀다. 14일 하지영은 인스타그램에 김혜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언니, 처음으로 인스타에 감사 인사를 남겨요. 명절엔 집에 혼자 있을까 봐 소고기와 자이글을. 겨울에는 추울까 봐 제 코트랑 엄마코트까지 사서 보내주시고. 인스타 보고 계시다가 제가 좀 아프다 싶으면 갖가지 영양 음식을 장 보셔서 보내주신지가 벌써 14년째랍니다”라고 썼다.

김혜수와 하지영.

하지영에 따르면 김혜수는 굴, 갈치, 과일 등 제철 음식을 하지영에게 때마다 챙겨준다고. 이날도 김혜수는 하지영에게 갓김치를 보냈다. 하지영은 ”‘늘 지영씨는 내 친구예요’라고 이야기해 주시는 언니~ 14년이 넘는 시간 동안 늘 언니를 만나면 제가 사랑받고 존중받는 게 이런 것이구나 느끼며 돌아온다”라고 했다.

배우 류승룡 또한 하지영을 아꼈다. 지난 11일 하지영은 류승룡이 보내준 고기 선물을 인증했다.

류승룡과 하지영.

하지영은 류승룡에 대해 ”‘한밤의 TV연예’ 하는 9년 동안 인터뷰하던 때에도 가던 길에 돌아오셔서 카메라 앞에 서주셨고, 힘든 촬영장에서 단독 인터뷰를 하던 때에도 1초도 버리는 순간 없이 진솔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라고 설명했다.

류승룡의 배려로 하지영은 PD들에게 인정을 받았고, 하지영은 그런 류승룡을 ”한밤 종영할 때까지 제 편이 되어주셨던 든든한 선배님”이라고 표현했다. 방송이 끝난 뒤에도 류승룡은 시간이 나는 대로 하지영을 챙겼고 두 사람의 인연은 계속되고 있다고.

도혜민 에디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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