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탄 맞아봤는데 어떤 느낌인지 아니까” '특전사 출신' 최영재가 백지영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좋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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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탄 맞아봤는데 어떤 느낌인지 아니까” '특전사 출신' 최영재가 백지영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좋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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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최영재

‘훈남 경호원’으로 유명해진 최영재가 백지영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는 최영재가 출연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 시절, 경호를 맡게 됐고 우연히 찍힌 사진으로 얼굴을 알렸다.

JTBC ‘해방타운’

이날 드라이브를 하던 최영재는 “이분의 목소리는 마음을 애리지”라며 장윤정 노래 ‘초혼’을 틀었다. 스튜디오에서 장윤정은 “어머, 내 노래다”하며 놀랐다. 알고 보니 최영재의 최애 가수는 장윤정이었다. 노래에 심취한 최영재는 ‘목포행 완행열차‘, ‘사랑아’ 등을 틀며 장윤정 메들리를 이어갔다.

영상을 지켜보던 장윤정은 “세상에, 이해 못 할 사람이라고 등을 돌리고 있었는데”라며 다시 최영재를 향해 몸을 틀어 웃음을 안겼다.

JTBC ‘해방타운’

“어떤 노래를 가장 좋아하냐”는 질문에 최영재는 장윤정 ‘초혼’을 꼽았다. 옆에 있던 백지영이 “그런 감성을 좋아하는구나”라고 하자 최영재는 “백지영님 ‘사랑 안 해’를 좋아했는데 이후 ‘총 맞은 것처럼’이 나왔다”라며 백지영의 히트곡 ‘총 맞은 것처럼’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피탄은 맞아봤다. 피탄도 엄청 뜨겁다. 총을 맞았을 때 어떤 느낌인지 아니까”라며 노래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이유를 전했다. “그 총이 아니다”라는 붐의 말에 최영재는 “그 총이 아닌데 난 진짜 총 맞은 걸 연상하면서 들었다”고 진지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영재는 특전사 장교로 10년간 복무하며 707부대에서 대테러 교관 임무를 역임한 바 있다. 프리랜서로 경호 일도 했던 그는 현재 미용사로 일하고 있다.

 

 

이소윤 에디터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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