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이 “하영이는 생선 머리를 먼저 먹는다”며 딸의 ‘맛잘알’ 식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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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이 “하영이는 생선 머리를 먼저 먹는다”며 딸의 ‘맛잘알’ 식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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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부부 / 딸 도하영 양

도경완이 딸 하영이의 ‘맛잘알’ 식성을 공개했다.

9월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6년 차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저스틴, 한국살이 2년 차 영국 출신 필릭스가 출연한다. 저스틴, 필릭스, 디미트리는 외국인 친구들을 위해 추석 음식 100인분을 준비한다.

MBC에브리원

 

이날 강화풍물시장으로 재료를 사러 간 세 사람은 특산물인 밴댕이 식사를 즐겼다. 이때 저스틴은 필릭스에게 “생선 머리도 먹어야 한다”고 장난기 넘치게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도경완은 “하영이도 생선 머리를 먼저 먹는다”라며 딸의 이색 입맛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알베르토 역시 “하영이와 동년배 아들 레오도 생선 눈을 먼저 찾는다”라며 뜻밖의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KBS2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둘째 딸 하영이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놀라운 먹성과 입맛을 드러낸 바 있다. 전라도 30첩 반상을 먹으러 간 하영이는 김부각, 잡채는 물론 생선 눈알까지 먹으며 참 입맛을 선보였다. 또한 생선구이를 머리부터 뜯는 모습으로 아빠 도경완을 놀라게 했다.

하영이는 맛도 잘 알지만, 양도 많다. 엄마 장윤정은 “CF 촬영장에서 케이크를 5조각이나 먹어 치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소윤 에디터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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