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긴 귀를 가진 강아지' 2022년 기네스북에는 세상을 놀라게 할 기발한 신기록이 가득하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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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긴 귀를 가진 강아지' 2022년 기네스북에는 세상을 놀라게 할 기발한 신기록이 가득하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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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전 세계 신기록을 가득 담은 새로운 기네스북이 발표됐다. 

이번에도 역시 색다르고 놀라운 기록이 가득하다. 수많은 기록 중에서도 아래 영감을 주는 다섯 가지 새로운 기록을 확인해 보자.  

 

1. 본인의 머리카락으로 30초 안에 가장 많은 줄넘기를 기록한 사람 

레티티아 키

 

코트디부아르 출신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래티티아 키(25)라는 여성은 자연 머리를 길게 길렀다. 그는 양갈래 머리를 묶어 줄넘기처럼 한 줄로 만들었다. 그리고 마치 줄넘기를 넘듯 뛰었다.

그리고 그는 머리카락으로 30초 안에 60번 줄넘기를 넘는 신기록을 세워 이번 기네스 기록에 새롭게 올랐다. 

″정말 영광이다.” 레티티아의 말이다. 

 

2. 손만을 사용해 20m를 가장 빠르게 걷는 사람 

자이언 클라크

 

미국 출신 자이언 클라크(23)는 선천적으로 두 다리 없이 태어났다. 

그는 2살 때부터 레슬링을 시작했다. 그는 학교 선생님의 권유로 고등학교 때까지 계속 레슬링을 해왔다. 그의 꿈은 올림픽에 레슬링 선수로 출전하는 것이다. 또 패럴림픽에는 휠체어 달리기 선수로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한다.  

자이언 클라크

 

그는 20m를 손만을 사용해 단 4.78초 만에 걸으며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다. 

”나는 변명하지 않는다. 변명하는 대신 잘못된 결정을 바로잡고 다시 좋은 결정을 내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자이언이 자신의 훈련 방식에 관해 한 말이다. 

 

3. 세상에서 가장 키가 작은 남성 현역 보디빌더 

프라틱 모하이트

 

인도 출신 프라틱 모하이트(25)는 키가 102cm다. 그는 세상에서 제일 키가 작은 현역 보디빌더로 매일 노력하며 몸을 가꾼다. 

″기네스북에 오를 수 있어서 기쁘다. 모든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일 무엇이든 할 수 있길 바란다. 내가 그런 영감을 줄 수 있다면 영광이겠다.” 프라틱의 소감이다. 

 

프라틱 모하이트

 

4. 생존하는 개 중 귀가 가장 긴 강아지

 

강아지

 

미국의 페이지 올슨이 키우는 강아지 루는 세상에서 가장 귀가 긴 강아지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루의 귀 길이는 무려 34cm다. 

 

 5. 전 세계 십대 중 가장 발이 큰 사람 

모간 파슬리

 

캐나다 출신 모건 파슬리는 전 세계 십대 중 가장 발이 큰 사람으로 기록을 세웠다. 그의 발 길이는 30.9cm다.  

 

 

안정윤 에디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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