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사의 문턱에 와있는 거 아닌가” 곽정은이 가슴이 답답한 건강 이상 증세를 느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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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의 문턱에 와있는 거 아닌가” 곽정은이 가슴이 답답한 건강 이상 증세를 느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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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이 가슴이 답답한 건강 이상 증세를 느꼈다고 토로했다.

곽정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밤늦게 정말 어찌어찌 집에는 왔는데, 서울 진입할 무렵부터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몸의 왼쪽이 저리듯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식겁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어렵사리 잠들면서도 혹시 영영 못 일어나는 게 아닐까 내가 과로사의 문턱에 와있는 거 아닌가 하고 진심으로 무서웠다”라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더 무서운 건 늘 새벽운동 가던 05:15에 알람 없이 눈을 떴다는 것”이라며 “운동은 포기하고 늦잠을 선택한 나의 아점은 한방 삼계탕”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정은이 몸보신을 위해 준비한 삼계탕 한 상 차림이 담겨 있다.

글을 접한 한 누리꾼은 “스케줄 조금만 널널하게 조정하면 안 되냐. 너무 무리하는 거 같다. 아프지 말고 휴식과 건강 꼭 챙겨서 오래오래 일해 달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곽정은은 “9월엔 그렇게 되어 버렸다”라면서도 “이제 한동안 쉰다”라고 휴식 계획을 전했다.

 

서은혜 프리랜서 에디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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