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1명이 숨진 상태로 수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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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1명이 숨진 상태로 수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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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이 13일 오후 광주 서구 화정동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1명을 마침내 찾았으나 숨진 상태였다.

전날(13일) 오전 소방당국은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1명을 발견했고 생사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14일 소방당국은 ”오후 6시 49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화정아이파크 붕괴 건물 지하 1층 인근에서 60대 남성 A씨를 수습해 병원으로 이송했다”라고 밝혔다.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 공사 붕괴 사고가 발생한 광주 화정동 화정아이파크 외부 모습. 철근이 가시바늘처럼 뾰족하게 드러나 있다. 2022.1.13

지하 1층 계단 난간 부근에서 팔 한쪽만 보인 채로 최초 발견됐던 A씨는 심정지 상태였다. A씨는 아파트 28~34층에서 창호와 소방설비 공사 등을 맡아 작업하다 사고를 당했는데, 유족이 원하지 않아 A씨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는다.

붕괴 사고 이후 37시간 만에 실종자 1명을 찾았지만, 아직까지 찾아야 할 실종자가 5명이나 남았다. 소방당국은 구조견이 반응했던 상층부를 중심으로 야간 수색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도혜민 에디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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