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은 할 기회 많아" 조수미가 '팬선물' 15년 된 수면양말을 오래 쓰기 위해 매일 손빨래를 한다고 밝혔다(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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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은 할 기회 많아" 조수미가 '팬선물' 15년 된 수면양말을 오래 쓰기 위해 매일 손빨래를 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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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조수미.

지금까지 피처폰을 사용하며 대중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던 조수미가 또 다른 소탈한 면모를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조수미와 강승윤이 각각 일일 사부와 제자로 출연했다.

조수미는 20년 동안 사용했다는 여행가방을 공개했다. 그동안의 추억과 경험이 담겨 버리지 못하겠다는 여행가방 속엔 세월의 흔적이 묻은 악보 가방이 드러났다. 조수미는 이에 대해 ”내가 배워야 할 것, 비행기에서 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수미, 이승기.조수미, 이승기.

은지원은 ”아직 배우실 게 남았어요?”라며 놀라는 기색을 표했고, 이에 조수미는 ”멀었죠. 외국어로 노래하기도 하고”라며 덤덤하게 대답했다. 이승기는 ”이럴 때마다 현실 자각 타임이 온다”며 조수미에 대한 존경심을 표출했다.

가방 속에는 팬이 선물해줬다는 15년 된 수면 양말도 눈에 띄었다. 조수미는 수면 양말을 직접 손빨래해서 사용한다며 ”명품 선물은 많이 받지만 평소 (무대 위에서) 할 기회가 많다. 일상에서 고가의 물건을 할 수 없다. 여행을 많이 하고, 잃어버린 경험도 있다”라고 밝혔다.

조수미의 손목에 있던 화려해 보이는 금색의 시계도 고가 명품 브랜드의 제품이 아닌, 패션브랜드 G사의 제품이었다. 이승기는 ”역시 누가 차는 게 중요하다”며 양세찬은 ”팔 흔드실 때마다 시계 메이커를 보려 했다. 나는 속물이다”라고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수미의 휴대폰은 13년째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혜준 기자: huff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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