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과 함께했으니 이제는 어르신들과..." : 임채무가 노개런티로 '낭만닥터' 출연 중인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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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과 함께했으니 이제는 어르신들과..." : 임채무가 노개런티로 '낭만닥터' 출연 중인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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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무임채무

배우 임채무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의료봉사 프로그램에 노개런티로 출연 중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임채무는 지난 4월부터 방송한 ENA ‘임채무의 낭만닥터’에 출연료를 받지 않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에 대해 임채무는 ”아픈데도 병원에 가지 않는 분들을 위해 치료 봉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이전부터 하고 있었다”면서 “어린이들과 함께 했으니 이제는 어르신들을 돌보는 제 인생 마지막 꿈을 펼치고 있다”고 매체에 말했다.

'임채무의 낭만닥터'

임채무 소속사 스타휴엔터테인먼트 역시 ”지금까지 본인의 신념대로 출연료를 받지 않았다”면서 ”앞으로도 받지 않을 예정”이라고 엑스포츠뉴스에 전했다.

‘임채무의 낭만닥터’는 도시를 떠난 낭만닥터들이 의료시설이 부족한 전국 각지의 시골을 찾아 의료봉사에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임채무는 매주 의료봉사 팀과 함께 시골 어르신들을 찾아 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임채무임채무

임채무의 미담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임채무는 올해로 벌써 30년 넘게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공원 ‘두리랜드’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처음엔 입장료를 받았는데, 어느 한 가족이 입장료가 없어서 못 들어오고 있더라. 그래서 그냥 매표소를 없애고 입장료를 안 받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그는 또, 놀이공원 운영에 대해 ”사업 초기부터 대출을 받았고, 40억 빌렸던 그 이자를 아직도 내고 있다. 지금도 남은 빚만 145억 정도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인혜 프리랜서 에디터 huff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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