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테기면 얼마나 좋겠니…” 채리나가 코로나19에 확진된 근황을 전하며 2세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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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테기면 얼마나 좋겠니…” 채리나가 코로나19에 확진된 근황을 전하며 2세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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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확진된 채리나.코로나19에 확진된 채리나.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코로나19에 확진된 근황을 전했다.

채리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가진단키트에는 선명한 두줄이 나와 있으며, 이를 통해 채리나가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함께 채리나는 “임테기(임신테스트기)면 얼마나 좋겠니. 지금 무척 아야 중”이라며 아쉬움과 바람을 내비쳤다.

지난 2016년 6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한 채리나. 앞서 그는 여러 방송에 출연해 2세를 갖기 위해 여러 차례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으나, 난임을 겪고 있다고 토로한 바 있다.

아이와 축구에 대한 의지를 내비친 채리나.아이와 축구에 대한 의지를 내비친 채리나.

그러나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다고 쉽게 포기할 그가 아니었다. 지난해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탑걸로 합류한 채리나는 “시험관을 되게 오래 했다”면서도 “섭외가 들어오고 병원에 상담을 했다. 시험관 앞두고 축구를 해도 되는지 물었더니 선생님이 오히려 운동을 해서 튼튼하게 만들고 내년에 해도 늦지 않으니 걱정 말라고 했다”라고 2세와 축구에 대한 의지를 동시에 내비쳤다.

이후에도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2세를 갖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들을 종종 남겨왔다. 그는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며 “난자 질을 향상시키는 주사를 맞았다. 내년까지만 천사님이 와줬으면”이라는 근황을 전하거나,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위해 셀프 주사를 맞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서은혜 프리랜서 기자 huff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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