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설날' 올해도 무지한 PL 구단들, 한국인 보유 클럽도 예외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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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설날' 올해도 무지한 PL 구단들, 한국인 보유 클럽도 예외는 없었다

sk연예기자 0 127 0 0
민족 최대 명절이자 음력 1월 1일인 설날. 사실 이 날은 우리나라에서만 특별하게 여겨지는 것이 아닌 베트남과 싱가포르, 몽골과 대만 등 총12개의 아시아 국가에서 매우 특별한 명절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서양인들에게 매우 생소한 개념인 설날. 때문에 수많은 서양인들은 해당 명절을 '중국 설날(Chinese New Year)'로 통칭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는 세계 최고의 축구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이하 PL) 구단들의 축하인사만 보아도 확인할 수 있는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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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이하 울브스)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과거 설기현이 몸담았으며 현재는 황희찬을 앞세워 활발한 한국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는 울브스. 그런 그들은 명절 당일 구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하여 설날을 축하하는 영상을 업로드하였는데, 영상 속 등장한 팀의 주장 후벵 네베스가 "Happy Chinese New Year(행복한 중국 설날)"을 말하는 것으로 짧은 영상이 마무리 된다.

뿐만 아니라 PL 소속 20개 구단 중 무려 6개 구단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설' 축하 게시물을 올린 상황. 특히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맨체시터 시티와 아스날은 중국어 및 한자로 구성된 중국설 축하영상까지 업로드를 하였다. 위에 언급된 구단 외 풀럼, 노팅엄 포레스트, 크리스탈 팰리스 및 한국 선수들과 많은 연관이 있는 셀틱(스코틀랜드)까지 올린 중국설 축하 게시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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