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블로킹' 박은진, 토끼해 빛낼 '토끼띠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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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블로킹' 박은진, 토끼해 빛낼 '토끼띠 MB'

대박기자 0 148 0 0
새해 들어 4연패를 당했던 인삼공사가 2연승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고희진 감독이 이끄는 KGC인삼공사는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IBK기업은행 알토스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25-16,25-23)으로 승리했다. 지난 19일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를 꺾고 4연패에서 탈출한 인삼공사는 기업은행을 상대로 무실세트 승리를 거두며 4위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의 승점 차이를 없애는데 성공했다(10승13패).

인삼공사는 외국인 선수 엘리자벳 이네 바르가가 42.34%의 점유율을 책임지며 서브득점2개와 블로킹1개를 포함해 22득점을 올렸다. 캡틴 이소영은 8득점에 머물렀지만 60%의 리시브효율과 22개의 디그로 수비에서 크게 기여했다. 그리고 토끼의 해를 맞은 인삼공사의 '토끼띠 미들블로커' 박은진은 이날 프로 데뷔 후 가장 많은 6개의 블로킹과 함께 9득점을 올리며 인삼공사의 연승을 견인했다.

화려한 입단, 최고의 활약 보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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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06 시즌 드래프트 전체 1순위였던 '배구여제' 김연경(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은 한일전산여고(현 한봄고) 시절부터 또래 중 독보적인 유망주로 꼽혔고 프로에 입단하자마자 곧바로 그 사실을 증명했다. 하지만 때로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거나 또래들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던 선수가 입단 당시 그보다 못한 평가를 받았던 선수에게 추월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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