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나 리바키나', 호주 오픈 1위 시비옹테크 밀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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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 리바키나', 호주 오픈 1위 시비옹테크 밀어내

대박기자 0 14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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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호주 오픈 단식 부문은 남자 선수들(1번 시드 라파엘 나달, 2번 시드 캐스퍼 루드)에 이어 여자 선수들까지 톱 랭커들이 줄줄이 물러나는 놀라운 일들이 이어지고 있다. 2라운드에서 2위 온스 자베르(튀니지)가 탈락한 충격에 이어 이번에는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슬픈 소식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해 윔블던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엘레나 리바키나의 실력이 여전하다는 것을 알려준 결과였다.

카자흐스탄의 엘레나 리바키나(25위)가 우리 시각으로 22일 오전 호주 멜버른 파크에 있는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벌어진 2023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4라운드에서 그랜드 슬램 통산 3회 우승(2020년, 2022년 롤랑 가로스, 2022년 US오픈)에 빛나는 폴란드의 이가 시비옹테크(1위)를 1시간 29분만에 2-0(6-4, 6-4)으로 물리치고 8강에 올라 라트비아의 옐레나 오스타펜코(17위)를 만나게 됐다.

8강에서 '엘레나'와 '옐레나'가 만나게 됐다

시비옹테크와 리바키나의 만남은 이번 대회 여자단식 부문에서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 2022년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 4개 중 셋을 가져간 두 선수가 만난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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