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스틸러' 김지한 맹활약, 우리카드 3위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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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스틸러' 김지한 맹활약, 우리카드 3위로 '점프'

sk연예기자 0 14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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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가 프로배구 남자부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우리카드는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홈경기에서 OK금융그룹을 세트 스코어 3-2(24-26 25-22 20-25 25-21 15-8)로 꺾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4위였던 우리카드(14승 9패)는 승점 37을 기록하며 3위였던 OK금융그룹을 끌어내리고 한 단계 올라섰다. 두 팀의 승점은 같지만, 우리카드가 승수에서 앞서며 순위가 뒤집혔다.

게다가 우리카드는 최근 1위 대한항공과 2위 현대캐피탈에 이어 3위였던 OK금융그룹을 연달아 꺾고 3연승을 질주하며 엄청난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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