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의 '소신발언', 사실과 많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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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소신발언', 사실과 많이 달랐다

sk연예기자 0 142 0 0
조용히 지나갈 것 같았던 설 연휴가 '빅리거 출신' 추신수(SSG 랜더스)의 소신발언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그의 발언을 놓고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치열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지역서 송출되는 한인 라디오 방송 'DKNET'의 <달려라라디오>에 출연했다. KBO리그서 뛴 지난 2년을 돌아본 추신수는 최근 야구계에서 떠오른 주요 이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학교폭력 논란'을 완전히 떨쳐내지 못한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50인 관심 명단에 포함됐던 문동주(한화 이글스)가 최종 명단에 오르지 못한 부분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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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젊어진 대표팀 마운드, 추신수 생각은 달랐다

진행자는 "WBC에서 한국이 대표팀을 꾸리는 과정인데, 야구 팬들 입장에서 전력이 아쉽다. 일본을 보니까 부럽더라. 한국에도 분명히 좋은 선수가 많은데, 전체로 팀을 꾸렸을 때 이전보다 약해진 느낌이 드는 게 사실이다"고 추신수에게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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