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ㄷ남과 어느정도까지 친해지고 싶으신가요?
<ㅊㄷ 지원글 아닙니다!!>
정이 많고 사람이 워낙 귀한 강원도인지라 한잔하고 또 플도 같이 하면서 친해졌다 생각했으나 네토라레분께는 색다른 유희를 위한 잠깐의 여흥이었던 것인지 그 날 하루에 대해 대만족 하셨다하면서도 점점 연락이 뜸해지네요.
이제는 진짜 부커분들과 초대, 파트너 사이를 넘어서 사람대 사람으로 친해지고 싶습니다.
끈끈한 신뢰를 기반으로 서로의 일상도 공유하고 남자분과는 의형제같은 사이, 여자분과는 때로는 친구 때로는 애인, 때로는 주인 같은 사이가 될 수 있는 인연을 만난다면 얼마나 좋을지 상상이 잘 안되네요.
일탈은 일탈일 뿐이지. 현생으로 넘어가서까지 친해지고는 싶지 않은 심리가 있는걸까요? 저도 예전엔 그랬으니까요.
그치만 서로 좀 더 용기내서 오픈한다면 훨씬 더 짜릿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어쩌면 제가 부족한 걸지도 모르겠네요. 더 매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ㅠ
러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