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 경험있는분들은 비아그래 챙겨다니는 분들이 많음 본인이 잘서는 경우는 안챙겨 다닐수있어도
혹시나 왔는대 안서면 여자도 나떄매 안서나? 이런생각 충분히 들기떄문에 무조건 챙겨가는게 맞자고 봅니다
저도 초대하는 입장에서 비아그래 먹고 해본적은 아직없지만 대부분 소지해가지고 다니셨어요
사진 찍어주면서 "이 씨발년, 오늘 밤에 다른 수컷들 좆 생각하면서 보지 젖히고 있겠지?"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이 년 몸뚱아리 어떠세요? 맛있어 보임? 바로 뒤로 끌고 가서 어떻게 박아버리고 싶으신가요? 제 아내 보지 어떤 맛일 것 같음? (저는 진하고 농후하다고 느끼는데) 남편인 제가 보는 앞에서 박아도 될까요? ㅋㅋ이년 핫팬츠 벗기고 바로 박아도…
* (필수)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45살 이며 오늘 오프 입니다 일상에 소소한 설렘과 편안한 대화를 나눌 분을 만나고 싶어 글 남깁니다. 처음부터 부담 갖기보다는 편하게 대화부터 시작해서 서로 잘 맞으면 자연스럽게 만남으로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일대일 만남을 선호하고, 서로 배려하며 즐겁게 시간 보낼 자신 있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좋은 인연을 만나본 …
# 라인, 텔레 vntr7 #성인물[MIB..] 배우 출연, 성관계 촬영[Only fans..],게이, 얼굴사진 요구 등 무례한 요구 (ㅡㅡ^)그런 것 관심도 없고 절대 안 하니까!!제발 톡하지 마세요.본인만, 자기들만 소장용 등등이상한 소리 하지 마세요~본인이 직접 촬영해서 본인 얼굴 세상에 널리 알려 딸쟁이들 이롭게 하시던가~ [본인이나 까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