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지금도 국민을 위해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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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지금도 국민을 위해 일하고 있다

로이헬리 4 585 0 3

욕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그가 만든 정책 혜택은 잘만 챙기죠.
이재명 대통령은 지지자만 챙기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민생정책을 과감하게 실행해왔습니다.
비판은 자유지만 욕하면서 혜택은 받겠다는 건 진짜 모순입니다.

정치인은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이재명은 지금도 국민을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게 불편한 사람도 있겠지만 그게 바로 진짜 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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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도로라  
범죄자는 감옥으로
4 Comments
도로라 2025.07.27 17:47  
범죄자는 감옥으로
로이헬리 2025.07.27 19:23  
정치인은 의혹이 아닌 국민에게 실질적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왔느냐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생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실천했고 그 결과 많은 국민이 실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정치에 감정만 앞서기보다 무엇이 우리 삶을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보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Aawhw 2025.07.25 23:18  
저는 중도성향이고 이재명에 대한
없던 호감도가 생기는 중이지만
자꾸 궤변같은 말씀적고 다니는것이 크게
도움 안될것 같은데요?

복지 정책에 대해 혜택 이라는둥,
보상이나 이득으로 생각하기때문에
본인과 반대의 사람들이 받는게 아니꼬우신건 아닌가요? 챙겨먹는다는 등 감정 섞인듯 보여서요

공공정책의 권리 보장을  비판에 대한 책임과
연관짓는게 맞는가 싶네요
그리고
정책 수혜자가 그 정책을 비판할 수도 있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로이헬리 2025.07.25 23:52  
중도 성향이라고 하시면서 “궤변”이니 “감정 섞인 표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드리고자 한 말의 요지를 정확히 보셨다면 그런 표현은 안하셨을 겁니다. 본질은 이겁니다. 정책을 욕하면서 그 정책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가 모순이라는 것.

“혜택”이라는 표현이 감정적이라고 하셨지만
정책 수혜는 분명 개인에게 돌아오는 실질적인 이익이고 그걸 아무런 맥락 없이 “당연한 권리”로만 소비하고 동시에 정책을 추진한 대통령을 폄훼하는 태도는 권리라기보단 이중적 소비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정책을 비판할 수 있는 자유 당연히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유엔 최소한의 일관성과 책임이 따라야 한다고 봅니다.
공공정책에 대한 문제제기라면 그 방식도 정당해야 하고
정책 효과는 부정하면서 혜택은 당당하게 누리는 태도는
정당한 비판이라기보다 정치적 소비주의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지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에게나 필요한 민생 정책을 과감히 추진해왔습니다.
그걸 챙겨먹는다는 표현으로 쓴 건 실제로 비판하면서도 빠지지 않고 혜택은 받는 태도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모순을 지적한 것이지 결코 수혜자를 비하하거나 감정적으로 갈라치기 위한 의도가 아니었습니다.

비판은 좋습니다.
다만 결과는 보지 않고 감정만 남은 비판이야말로
민주사회에서 발전을 가로막는다는 점도 함께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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