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다시 시작하려니깐..
오랜만에 활동하려니 어색하고 두려움도있네요
문득 드는생각은 내가 어쩌다 이런취향이생겨 사서고생하나라는 생각과 처음 이취향에 눈떴을때가
생각나네요저도 처음에는 이해가안가는 취향이었지마 그묘한감정 마치 여러가지 재료가 어우러져 하나의 맛있는 음식이되는 느낌이랄까? 우선 하나의 사건이 있었죠 평범한 하루였죠 다른게 하나 있다면
와이프가 평소에 입지않는가슴이
패인 티셔츠를 입은것빼고는요 백화점에가서 쇼핑하고밥을먹으려고 돈까스집에갔을때 사건이 터졌어요. 유부남분들은 아시겠지만 애들 데리고밥먹기 여간 쉬운일이아니죠 둘째가 더 어릴때라 젓가락을 자꾸만 바닥에 떨어뜨리는데 와이프가 주울때마다 가슴이보이는 거에요 저는매일 물고빨고 하던거라 감흥이없었는데 옆테이블에있는
30대처럼 보이는 남자가 처음에는 힐끗힐끗보더니 여러번반복되니 너무 노골적으로 보더라고요. 처음에는 기분이안좋고지랄한번할까 하는데 뭔가 묵직한 느낌이 자지에 오더라고요처음에는 이해가 안됬어요..자괴감도 들고 그날부터 계속 상상하게되고 와이프랑 할때마다 딴남자랑 하는 와이프만 상상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관련 자료랑 사이트 찾아보다 저랑같은성향인분들과 만나고 서로 와아프사진 공유하다 제가와이프한테 들켜서 한동안 강제로 쉬게됬어요..지금은 아닌척하고있는중이고요 그날이후로 저는 제 사랑스런와이프 사진 한장도못갖고있게됬습니다.아직도 의심중인거죠 그래도 지금은
공기계하나 입수해서 채팅같은건 직장에 있을때는 자유로워서앞으론 조금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잘 부탁 드립니다.
네토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