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업소중독이신분 있나요? 에효
20대 30대중반까지는 별다른 섹스 관련으로도 생각 별로 없고 결혼해서 잘 살다가 30대 후반 되면서 문득?? 성욕이 폭발하기 시작해서 ..
와이프랑도 관계는 잘 하는데 와이프는 그냥 섹스만 좋아하지 애무나 기타 보빨 등등 싫어해서.. 이걸 풀고자....
인터넷을 찾다가 관련 사이트를 알게되서 유흥을 시작했는데.. 이것도 중독되다보니..
오피.. 안마.. 건마 .. 키스방 등등.. 안가본곳이 없게되고... 이렇게 풀다보니 점점 현타도 오고.. 하다가 네xx 이나 카카xx 에서 만남도 해서 해보고 하는데;.. 지금도 파트너도 2명 있지만. 지속적으로 업소를 찾게되고.. 다녀오면 즐겁지 않은 섹스에 공허함을 느끼면서 또 찾게 되고..
이게 반복인데 이게 섹스중독인건지 아니면 그냥 업소 중독인건지도 모르겠고... '
혹시 이런 분들있나해서 한번 올려봐요... 늦게 시작된 생활에 지금은 유부 파트너도 있고,, 업소 지명 단골도 있고... 그 외에도 업소는 지속적으로 다니고 있고.. 늘 현타 오지만....
제가 생각해도 이거 먼가 잘못된거 같은데 그냥 글 적으면서도 어디서 새로운 여자 찾을 수 있나 생각하고..
업소생활 이제 10년차이다보니 업소에서 섹스한 여성만 1천명이 넘는데 정작 만족한 적은 몇번없는데 그래도 지속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업소쪽을 멈출 수 있을까요?? 만족되지도 않는데 계속 찾게되는데 에효...
기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