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협상 결국 그들 마음대로입니다.
한미동맹? 우방?
정작 이해관계가 걸리면 트럼프는 25% 관세도 서슴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그게 미국이 추구하는 현실이고 그게 국제정치의 본질이죠.
영원한 적도 영원한 아군도 없습니다.
이익 앞에서는 누구든 등을 돌릴 수 있습니다.
이제는 안보도 무역도 기술도 자립해야 할 때입니다.
말뿐인 동맹에 기대기보다
자주국방, 산업 주권, 전략 독립을 향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멀리 봐야 합니다.
눈앞의 협상보다 더 중요한 건
우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힘입니다.
로이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