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네요..
연애 2년 3개월 중 8개월 빼고 둘다 바쁘고 피곤해서
리스가 되어버렸네욥..
해보자고 콕콕 건드리면 불끈은 하는데 무섭대요.
그진성포경이라 불끈 할때마다 아파해서
설득하고 설득해서 수술 시키긴 했는데,
그 뒤에 본인피셜 어색하고 걱정도 많이 되고 자신이 없대요.
잘하든 못하든 뭐가 중요하냐고 맞춰 나가는게 좋은거라고 설득중인데,
매번 피곤해하고 자신없어해서 제가 미안해요 이젠ㅋㅋㅋ
여긴 남자분들이 많이 계시니
혹시 고견 여쭐 수 있을까요?
제가 다리 수술로 더 살이 쪘지만 여자로 안보이는건 전혀
아니라는데..
그래도 혹시나 그렇게 보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그렇네요..
겁많은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