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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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벗은 와이프가 좋다.
조신하고 정숙한 와이프가 다른 남자에게 박히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
그런 나의 성향으로 인하여
과거 이러저러한 성인 사이트에 와이프 야사를 올리며 적나라한 모습을 노출시키곤 했었다.
암캐처럼 엎드려서 엉덩이를 드러낸 뒤태와 가랑이를 벌리고 보지를 벌린 음탕한 모습이나
T팬티, 섹시 란제를 입고 섹스를 하는 장면과 가지나 오이 등으로 보지를 애무하는 사진들이었다.
어떤 것은 얼굴이 나와서 지인들이 보면 와이프를 알아볼 수도 있었다.
더러 연락이 오기도 하고, 와이프의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분들을 만나 사진과 영상을 보여준 적도 있었다.
누군가에게 나의 여자를 보여주는 일이 나에게는 은밀한 즐거움이었고,
지금도 그렇지만, 이따금 성인피시방에서 야동을 보면서 와이프를 오픈하는 일탈의 시간이 나름 위로가 되기도 했다.
활동이 뜸해지면서 대부분 삭제를 했지만 어떤 것은 리포스팅되어
내 와이프가 누군가의 포르노가 되어 나를 자극하곤 한다.
가끔은 술 한잔 하며 다 오픈하고 싶다
[이 게시물은 섹스킹A님에 의해 2026-04-12 21:57:52 My 블로그에서 이동 됨]


p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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