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 지원도 맘대로 못하는게 슬프네
시간도 여유도 몸도 뭔가 내세울만한게 없으니
눈팅하며 마음만 졸일뿐 ㅎㅎㅎ
그냥 나같이 조용이 눈팅하며 혹시나 모를 인연 기다리는 사람도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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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 3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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