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평범하다
네토라던가 초대하는 분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해서
유령처럼 팔로우하고 구경하며 포스트들을 읽어보는데,
다들 생각보다 평범한 분들인것 같다.
이분들이 나와 다른삶을 사는 것 같다고 느끼는건, 잠깐의 시간동안.
오히려 내 편견이 평범한 삶을 사는 분들을 이상하게 바라보고 있었던 거였다.
오늘 저의 소식이 궁금하세요?
네토라던가 초대하는 분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해서
유령처럼 팔로우하고 구경하며 포스트들을 읽어보는데,
다들 생각보다 평범한 분들인것 같다.
이분들이 나와 다른삶을 사는 것 같다고 느끼는건, 잠깐의 시간동안.
오히려 내 편견이 평범한 삶을 사는 분들을 이상하게 바라보고 있었던 거였다.

니티로비 20분전
부산 85년생 배x희윰99 5시간전
네토생활이 점점 쉽지않다.요술몽둥이 5시간전
반응이 좋아서 썰하나 더 풀어드림 (사진첨부)유지니페 04.17
이천 강ㅅㅇ 지인찾아요레트로데님 04.17
FWB, 전희를 좋아하는 파트너
ㄹehwyㅇㅌehwy1ㄹ +1 04.17
가까운 지역있을까요?cv12129 04.16
충남 서산 97.98.99.00.01년생 겹지인 전여친 찾아요Sexking5869 04.16
83년생 천안 충X병원 간호사alalala124 04.16
충주98 ㄱ호ㅇ 지인 찾아요 alalala124맛도리귤복복 04.16
전북(전주)서로 허물없는 비밀친구만들어요
pade 04.13
성인피시방에 가는 날은벽시계 04.13
여친이나 앤의 팬티는?
iil99 +14 04.12
색다른 경험
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