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년 있나요?

회사 회식자리 였어요
부장님 옆자리 앉게 됐는데 술취하니
어깨부터 슬쩍 터치하시더라고요
그러다 엉덩이랑 허벅지도 살짝 쓰다듬고...
근데 그게 야릇하게 느껴졌어요
그러고나서 집에와서 그 생각하면서 자위했어요
부장님한테 강간당하는 상상하면서...
오늘 저의 소식이 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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