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선생님] [예쁜 말 바른 말] [321] ‘졸다’와 ‘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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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선생님] [예쁜 말 바른 말] [321] ‘졸다’와 ‘쫄다’

KOR뉴스 0 236 0 0
정서용

* 잠깐 한눈파는 사이에 찌개가 바짝 (졸았다, 쫄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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