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과 출장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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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과 출장중인데


(필수) 질문글

: 여직원과 출장시 작은 이벤트라도 있을까 가벼운 약주와 함께 방음 안되는 숙소로 예약을 합니다. 물론 방은 각각.. 잡았는데 엘베 내리자마자 복도에서 부터 다른 커플의 사랑소리가 울려퍼지고 저희는 그저 웃으면서 각자 방에 들어가긴 했는데 별다른 시그널이 없어 내일 일정 준비하고 한 발 빼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벽에 귀를 대고 있는데 나지막히 신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요.. 20대 중반 처자라 먼저 말을 꺼내보기도 어려운데 입맛만 다시면서 사정했네요. 인스타보니 남친은 없는 것 같은데 누굴 상상하며 위로하는건지... 내일 한번 떠보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봐야할지 감도 안오네요..


9 Comments
다른방에서 벽타고 올라오는 신음일 수 있습니다.
신중해야 합니다.......
지오윤 01.19 15:07  
도전하기에는 난이도가 있네요
직군 01.13 12:40  
근데 직장이라 괜히 리스크가 크게 갈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에이 일정도 끝나가니
가볍게 술한잔하자고 말꺼내보시고
정말 간단하게 술먹으면서.자연스럽게 접근하셔야죠!
동구리80 01.09 14:39  
말 꺼냄과 동시 다음날 회사에서 퇴사 통보 받을 수도있으니 조심하세요
미스터킴 01.09 14:30  
리스크 대비 얻는게 너무 작습니다. 근처 계집은 먼저 들이대기 전까진 절대 건드는게 아닙니다. 잘되면야 좋죠 근데 잘못되면 감당 가능하시겠어요?
무슨 일 있었냐고 기분 좋아조인다고 말해보시죠 ㅎㅎ
물망초오 01.09 04:04  
옆방에서 신음들었다고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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