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와이프에게 쓰리섬 허락 받았는데,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하네요.(긴글 주의)
초대남 구인글이 아닙니다.
입문자로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서
작성한 글 입니다.
문제 시 삭제 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항상 마음속으로만 상상하다가
얼마전 와이프에게 쓰리섬 허락을 받았습니다.
(오늘 기념으로 갤러리에 사진 올렸네요^^)
한번정도는 도전해보는 걸로요.
저 91년생, 와이프 96년생 입니다.
두 자녀를 키우고 있고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고, 관계도 자주 하는편 입니다.
당장 오늘,내일 하는개 아니라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조사를 하고
안전하게 진행해 보려구요.
지난주에 갤러리에 와이프의 중요부위 사진을 한장 올렸더니,
대뜸 테레로 연락이 왔습니다.(텔레도 처음 가입해 봤네요)
궁금한거 있으면 자신이 경험이 많다고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만약 하게되면 저는 같이 할 수 있는거냐고 물어봤죠.
근데 자기만 할꺼고 옆에서 딸이나 치면 된다고 하더군요.
정 같이 하고 싶으면 자기가 신호를 줄거라구요.
이후 제가 일하고 있는걸 알자
집주소를 가르쳐달라고 하며, 와이프가 집에 혼자있는지 물어보면서
자신한테 먼저 상납하면 길들여 주겠다고 하더군요.
바로 차단하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합니다.
저랑 와이프는 이제 진심으로 한번 도전을 해보려고 하는데...
원래 모든 초대남분들이 저렇게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방식은 싫거든요.
이후에 다시 와이프와 이야기 해봤습니다.
추후 쓰리섬 진향 시 어떤 방식으로 하고싶냐구요.
1. 긴장을 풀기위해, 저랑 둘이서 식사허면서 간단한 술 한잔
2. 같이 하기로 한 남성분과 3명이서,
모텔 들어가기전 술한잔.(와이프와 인사)
3. 방에 들어가서 초대남분과 와이프의 관계
(다만, 강압적으로 하는게 아닌 와이프의 연인이 되어 부드럽게 하는관계)
4. 이후 저도 참여 후 쓰리섬 진행
대략 이런방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콘돔 필수, 질사 절대 금지, 초대남 페라 불가, 키스 가능)
너무 주저 없이 글을 적었지만...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해주실수 있는 초대남분들이 계실까요?
막상 자신이 다 맞춰서 해주겠다고 하면서,
막상 텔레로 말걸어온 사람처럼 강압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걱정입니다.
지금 당장 하는게 아닙니다.
그걸 꼭 알아주세요.

마기리스






치즈125





절대 조심하시고 두분의 자극을 위해 초대를 하려는건데 초대남은 철저히 도구화가 되어야 합니다. 주최지의 니즈와 룰에 철저히 따르는 사람을 찾으셔야 하고요 예절과 매너가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나이 많다고 혹은 나이 적다고 꼰대짓이니 민폐짓 하는 인간들도 많고요. 젤 좋은건 진행전에 미리 남자끼리 만나서 좀 이야기 나눠보시는게 좋아요. 초대남 입장에선 뭐그리 복잡하냐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짜피 초대남은 많아요 내 귀힌 여자를 아무렇게나 검증 안된 사람에게 함부로 진행할 수는 없죠. 첫째도 메너 둘째도 매너에요. 자지크기 외모 이런건 크게 중요치 않이요 어짜피 타인이라 관계시 자극이 다르고 처음이라 분위기에 취해 느끼기 때문에 자지 크다고 더 잘 느끼는거 아닙니다.
글 보니 쓰리썸을 하고 싶으신거 같은데 쿵짝이 잘맞는 사람으로 고르시고요 님의 지시에 순응할 수 있는 컨트롤 가능한 사람으로 고르세요. 그리도 사생활 노출 철저히 관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