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와 관련된 깊은 생각들
* (필수) 질문글
: 와이프는 평소 그렇게 남자를 밝히지는 않는것같은데,,,
제가 배가 좀 나오고 물건이 대물이 아니다보니 은근히
희망사항을 이야기 하곤 합니다. 어제도 섹스중에,,,
정말정말 잘생기고 몸 좋고 물건 좋은 남자가 부드럽게
가장 사랑하는 손길로 자기를 사랑해줬으면 좋겠다고,,,
평소에 후배위할때 항문도 보여주기 싫어 불끄고 하지만
그런 남자를 만나면 순간이나마 똥구멍이 벌렁거리든
교성을 지르든 정신을 놓고 안겨버리고싶다고 하더군요.
순간 초대를 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들고
또 와이프가 정말 원하니까 해주고 싶지만
반대로 또 여기를 눈팅해보니 실제 부부는 드문거같고
커플들이 즐기기 위해 초대를 하는것이니
참고 넘겨야 하나 싶습니다
와이프는 저랑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보기드문 미인이라
분명 자기도 대시받고 젊은남자랑 하고싶을텐데,,,
그래서 질문입니다.
여기 부부님중에 자기 와이프를 위해 초대하는분이 계신지
그리고 초대 후에도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참 바보같은 질문이네요...ㅎ
진실게임 했을때 크고 굵고 몸좋고 잘생겼다던
세명의 전남친들이야기를 모두 용기내서 해줄만큼
솔직한 와이프. 게다가 거짓말은 절대로 싫어 몰래 바람은
절대 안핀다는데,
가끔은 몸좋고 자지큰 남자한테
박히고싶다고 훈남한테 안기고 싶다고...어젯밤,
수줍은듯이 이야기하던 모습이 저를 혼란스럽게합니다.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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