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아는형님과 바람.... 그 이후상황
지난번 와이프가 아는형님과 낮에 저몰래 만나서 방아질 하는것 같다고 글썻었는데,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아서,
그 이후 진행 상황 알려드리려고 후기 써봅니다.
제 추측이 맞는지 확인 하기 위해서 카메라를 알아 봤지만 그건 이래저래 쉽지 않겠더라고요.... 녹음기가 제일 간단할것 같아서,
그 날이후 저는 소형 녹음기 하나를 장만해서 침대있는 방 가구사이 구석에 잘 숨겨서 놓고, 하루동안 낮에 녹음된 내용을 그다음날 회사에가서 몇시간씩 확인 해보고, 또 다음날 녹음하고, 그 다음은 확인하고~ 그런식으로 하루는 녹음 하루는 확인 이렇게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결론적으로 .... 심증적으로는 완전히 형님과 와이프 사이가 확실한데... 녹음에는 별다른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냥 낮에 거의 대부분 티비소리... 그리고 청소기소리 등등.... 별 내용이 없더라고요. 사실 녹음이 하루종일 되는것도 아니고 몇시간씩 녹음된 내용을 모조리 확인할수도 없어서 이것도 어렵더라고요....ㅠㅠ
그리고 그 형님과도 모르는척 하면서... 평소데로 지내고 있는데... 뭔가 와이프가 눈치를 깐건지... 요즘 저한테 뭔가 더 잘해주는것 같기도 하고... 그냥 제 기분탓인것 같기도 하고.... 아리송하네요.
문자도 확인해봤는데... 그때 이후로 연락이 없고 휴지통도 다 지웠더라고요 , 눈치까고 휴지통 까지 지워버린건지...?
씨발년.... 화가나기도 하면서 내가 착각했었나? 이런생각도 들고.... 또 한편으로 형님과 낮에 집에서 신음소래 내면서 떡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녹음도 하고, 자지도 꼴리고 했었는데 막상 별게 안나오니 아쉽기도 하고요....
분명 뭔가 있는느낌인데.... 뭔가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
빠겨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