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되어버린 성향이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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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되어버린 성향이 고민입니다...

김선솔 5 864 6 0


(필수) 질문글

: 몇 년 전. 20대 후반 시절에 40중반 부부분들을 알게되었고, 저를 맘에들어하셔서 종종 뵈었습니다.


당시에 제가 공부하던 시기라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월 적게는 1회, 많게는 3회 정도. 텔 잡고 기다리시면 커피나 맥주, 간단한 주전부리 사들고 방문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렇게 좋은 인연 유지하다가 제가 연애도 하고, 일이 바빠지기도 하면서 연락이 뜸해지고

나중에는 종종 안부인사 드리고 짧게 대화하는 관계가 되었죠.

결정적으로 ㄹㅇ을 한 번 탈퇴하면서 연락처가 사라졌습니다...



문제는 그이후에 제대로 흥분되는 섹스를 즐겨본 적이 없다는 겁니다.

여친과 하는 것도, 초대를 가는 것도 그닥 성욕이 풀리는 기분이 들지 않더라고요.


당시에 형님누님과 만날때마다 행동은 거칠게, 대화는 수위 제한이 없다시피 했고,

간혹 누님과 따로 볼 때에는 누님의 니즈에 맞춰서 거의 욕받이 겸 도구 취급하면서 찐하게 즐겼었죠.

사진 찍어서 ㄹㅇ으로 형님에게 보내드리고요.

뭣도 모르던 시기라 과감하게 하는게 가능했던 것 같기도 하네요.



지금생각해보면 그런 분위기, 모든걸 쏟아낼 수 있는 분위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제대로 풀 수 있게끔

성향이 변해간 것 같습니다... 원래 갖고있던 성향이 더 증폭되었다는게 정확할수도 있고요.


문제는 그이후로 몇 년간 그런 관계를 구할수가 없다는거예요.


제또래 여친이랑 하는건 관심도 안가고, 나름대로 40대 이상 초대를 참가해봐도 그 느낌이 안나고.

그렇다고 저혼자 흥분해서 그분들에게 제 기준을 표출하고 요청드리면 분위기 망치거나 민폐가 될 것 같고...

막상 강하게 글 써두신 분들 뵙게되어도 그닥 그 때의 느낌은 안나고...


예전 생각이 나면서 얼마나 좋은 인연이었는지 아쉬움에 주절주절 적게 되네요...ㅋㅋ

 


5 Comments
타래 2025.05.25 21:50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초대를 열심히 다녀야 하나 싶네요
골드부부 2025.05.25 21:24  
더좋은분 올듯해요
마누카 2025.05.22 14:16  
맞는 사람 찾기 어렵죠 ㅠ
성향자 파트너나 여친 만나는게 좋을듯요
동탄킹 2025.05.22 08:47  
세상은 돌고 돕니다.. 기다리면 다시 올듯합니다

시기가 문제일듯
비극 2025.05.22 08:17  
그 인연이 또 다시 오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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