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초대의 부작용?
* (필수) 질문글
: 늘 초대를 부르다보니
강렬한 여운보다도 새로운 초대남에 대한 적응도 이젠 그냥저냥 귀찮고
이럴바엔 신원 확실한 지인들 직장동료 친구들 불러서 노는게
더 좋을 것 같고 추억도 되고
재밌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방향을 전환하려하는데
지인 초대의 장단점이 있을까요?
전에도 지인 회사상사 이혼남
초대한적 있긴한데
제파트너가 이쁘고해서 키도 크고해서
야한
느낌보다 고급창부? 그런 느낌이 나서
좋더라구요.
근데
하다가 제 회사상사한테
제파트너가
이러고 다음에 저 볼수 있겠어요? 그냥 무심코 던진 말인데
그 말때문에 시작하려다가 올스톱이
되서 지인초대는 그 뒤로 안했었거든요.
근데도 지금도 그 지인은 저와 잘 연락하고 잘지내요. ㅎ
지인초대만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이번주에 지인초대
기회가 있어
급질문 써봅니다.
원주커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