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이 아닙니다…
아내를 만난지 17년이 됐고 제가 이상해진지 2년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누군가 몰래 성관계를 보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다가 시간이 지나니 아내가 나 몰래
바람을 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와이프가 업소녀 처럼
아무 사람과 잠자리를 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쓰리썸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저런 생각들이 계속들어 와이프에게 말했고
실천한적은 없지만 결국은 이혼까지 하게 됐습니다.
이건 고칠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이러고 살아야 하나요??
덜커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