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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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이 아닙니다…

덜커덩 14 2084 3 0

아내를 만난지 17년이 됐고 제가 이상해진지 2년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누군가 몰래 성관계를 보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다가 시간이 지나니 아내가 나 몰래

바람을 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와이프가 업소녀 처럼

아무 사람과 잠자리를 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쓰리썸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저런 생각들이 계속들어 와이프에게 말했고

실천한적은 없지만 결국은 이혼까지 하게 됐습니다.

이건 고칠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이러고 살아야 하나요??


14 Comments
커닐킹 2025.04.21 08:29  
홀...이혼까지..ㅡㅡ  강요는 안되요 역시..
아밀리에 2025.04.13 08:24  
성향이란게 참..
아니메나거 2025.03.26 12:38  
고생이시군여..
두두박 2025.02.26 03:55  
맞는 사람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해요. 고치고싶다고 고쳐지는 영역은 아닌거같습니다.
매운손 2025.02.2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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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 2025.02.19 00:49  
전 충분히 그럴수있고 생각들어요
예그리나 2025.02.15 03:02  
살다 보면 비슷한 사람을 만나겠죠
성불하세요 2025.02.04 14:50  
남자는 성에 관한 두려움이 없어서 여러가지 상상을 하지요
그런데 여성은 성에 관해서 남자만큼 좋와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단지 여러가지의 경험을 한 여성의 경우에는 남성보다 더 많은 성욕을 뿜어네죠
이것은 옆에서 보기에는 성욕으로 볼수 있지만 그것이 아니라 재미라고 보시면 될껏입니다

아내과 같이 하고 싶다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것부터 시작해서 아내가 성에 관심을가게끔 만들어야
남자가 생각하는 단계까지 갈수 있습니다
서두르지말고 서서히 같이 관심을 갔게 되면 나중에는 서로 같은 생각을 하게 되서 이것저것을 할수 있을껍니다

내가 보기에는 중독까지는 아닌것 갔고 다른 여성을 만나시면 그때 해보세요
그런데 결국 이것저것 다해보면 나중에는 공허해집니다
화이팅하세요
철수철 2025.02.04 13:04  
받아주는 사람과 함께하시는게 스트레스안빋고 좋습니다
행구 2025.02.04 10:05  
그건 고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욕구와 같은 거라서 이성으로 억누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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