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남 경험-1
* (필수) 질문글
: 되도 안한 작업남 구하는 글들,,,본인 자위하려고 물어보고 쌉소리 하시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제발 방구석에서 야동보고 딸치면 안될까요 제발,,,
작업남 중 믿고 하는 경우는 대부분 부부관계에서 그래요
근처 카페에서 만나기로 한 부부
먼저 카페에 가있는다고 하고 제가 늦게 합류하는 지인 컨셉이었어요 남편분은 급하게 일하러 간다는 설정을 만들어두고 제가 집까지 태워다 주면서 번호도 따고 연락하는 그런 상황이었어요
카페에서 맥주 한잔을 하고 있는 와이프, 남편분과 이런저런 얘기를 조금 이어나가다가 급하게 가야할거같다고(원래 자주 그런다고함) 그래서 동생이 조금 데려다 줘야겠다고 얘기하고 남편이 자리를 떠남. 와이프랑 그냥 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여자친구가 없냐 왜 없냐 잘생겼는데 이런 얘기를 하길래 잘생겼으면 누나가 만나주면 되죠? 하니까 빵 터지길래 음? 오늘 가능하겠는데? 라는 생각이 바로 듦. 차 태워준다고 하면서 편의점 맥주 사서 해안도로 드라이브하다가 잠시 세워서 구경하자고 한 뒤 키갈, 다 벗기고 섹스 합체,, 30대 후반이었는데 나름 탄탄한 몸매여서 좋앗던 기억이네요
남편은 극도의 흥분상태였고 ㅎㅎ 쓰리썸까지 하길 원했지만 네토보다는 섭 느낌이라 별로 안꼴려서 따먹고 접음
현재는 남편이랑 와이프랑 x로 활동함 내덕분에 ㅎ
기만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