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43세입니다 남성이구여 회원님들의견을듣고싶습니다


저는43세입니다 남성이구여 회원님들의견을듣고싶습니다

대구셥긔 13 755 1 0

전43살이구여 지금3자녀의  가장님입니다  

얼마전 쫌억울한일이 있어  재판을받으면서  사건으로 대법원까지가면서  변화사비용 서류비용등  이리저리해서   비용만 몇천을  쓰고나니  억울한건하나도 풀지못하고  그냥 내자신에대해   비관하면서   내가바보짓을했구나 돈쓰고 억울함도못풀고  참바보같다 라는생각이들면서   요즘은  그냥  자외감과 같이 살아서 뭐하노 죽고싶다 어떻게하면  편히죽을까라는   안좋은 생각을 자주합니다   그래서 병원도 다녀와습니다 정신과병원  거기서도 병명은  화병과 우울증이있다고 하는데 요즘은 살고싶다는생각보다는 죽고싶다는생각이  더많이듭니다 요즘잠을 잘려면 수면제가 없으면  못자여  내가 너무너무 한심해보이구  이렇게 억울하게  당하고다니면서  바보처럼살아서 뭐하지라는생각에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고있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다른쪽에둘려고해서  그억울한일은  머리속에서 잊어지지가않아요  어떻게하면 잊고 편히  살아갈수있을까여

13 Comments
출장마사지 08.02 19:37  
행복 호르몬은 대부분이 장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좋은 음식 먹고, 나쁜 음식을 피하면 좀 나아질 것 같습니다.
딸신 07.31 16:33  
힘내세여 ㅜ
마인부우 07.26 15:12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디에 한번 풀어보심이
므흣쥬지 07.25 04:57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힘내세요...ㅜㅜ
불끈불끈 07.23 17:08  
시간이 약이죠
유령 07.09 15:58  
등산을 해보새요...
써기 07.08 10:19  
진짜 시간이 답입니다... 흘러가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천천히 치유가 되요
매너가지 06.22 03:48  
힘들겠지만 시간을 두고 계속 버티실 수 밖에는 없을거 같습니다. 그 누구도 답을 드리지는 못할거 같네요. 시간여유가 되시는대로 자연과 함께하면서 휴식해보세요.
십칠센티 06.17 01:15  
여기쪽에 글 쓰신거 보니 섹스가 답이죠 ㅋㅋㅋ
옆집아조씨 06.16 13:51  
시간이답이죠
스토리312 06.16 13:01  
댓글내용 확인
Dhhhhhdud6 06.15 08:30  
시간밖에 없죠...
pubc 06.15 01:18  
섹스가 답 아닐까요 잊으려면 그만한게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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