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장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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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장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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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질문글

: 와이프 잘 때 몰래 칙은 사진입니다.

제 와이프는 자칭 유교걸입니다.

근데 문제는 자칭이라는거죠.

예전에 제 친구랑 술마시고 놀다가 노래방 갔는데

친구넘이 놀다가 갑자기 옷 다벗고 팬티만 입고 노래부르니까

자기도 브라랑 팬티만 입고 놀더군요.

그날 친구말로는 와잎 ㅂㅈ도 만졌다는데

노래 부른다고 아쉽게도 저는 못봤습니다.

참고로 저랑 친구넘은 같은 성향입니다.

그날 이후 한달정도 지나서 다시 그친구랑 술자리를 했는데

1차 2차 하고 3차는 저희 집에서 마셨는데요.

술마시고 셋 다 취해서 한침대에서 잤는데

저도 와이프도 잠은 항상 노팬티로 잡니다.

와이프 잠옷이 통넓은 반바지인데 

옆으로 제끼면 하반신이 거의 다 보일정도로 통이 넓거든요

와이프 잠들었길래 조심조심 반바지 옆으로 제끼고

깰까봐 ㅂㅈ를 살살 만지다가 친구를 깨웠습니다.

*(참고로 와이프 개민감합니다. 평소엔 아무리 잠들어도

 살짝만 건드려도 깹니다.)*

친구 손을 끌어다가 와이프 ㅂㅈ에 가져갔더니

친구넘이 한첨 만지작거리더니 손가락에 침을 잔뜩 바릅니다.

그러더니 와잎 ㅂㅈ에 쓰슥 삽입을... 

심장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이정도면 분명 깼을텐데... 걱정이 됐습니다.

근데 와잎은 계속 자더군요.

친구넘은 흥분해서 계속 손가락 피스톤운동을 하고

제가 자리 바꾸자고 친구한테 신호했더니

친구넘 갑자기 바지를 벗더니 화장실로 갔습니다.

씻는 소리가 나는데 제가 너무 취한 나머지 잠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에효~~

다음날 아침에 친구넘한테 어젯밤 자리 바꾸자니까

왜 갑자기 화장실 갔냐고 물어봤더니

"제수씨랑 ㅅㅅ하는데 씻어야지 어떻게 그냥 하냐" 라더구요

그넘도 제정신은 아닙니다. ㅋㅋㅋ

무튼 그렇게 첫번째 기회는 날아가 버렸죠.

와이프가 분명 알고있을거 같은데 전혀 모르는듯 행동하더군요

그정도루 둔한 사람이 절대 아니거든요

근데 두번째 기회는 뜻하지 않게 왔습니다.

와잎이 친구한테 집가면 뭐하냐고 오늘도 한잔 하자고 하네요.

친구넘은 솔로입니다.

주말이라 집에가봐야 잠만 잘거니까 오늘도 자고가랍니다.

친구넘이 ㅇㅋ하고 저랑 계획을 세웠습니다.

시간은 저녁이 되고 와이프와 다시 술자리를 가지고

또다시 집에서 2차를 했습니다.

저랑 와이프는 별로 안취했는데 친구넘이 만땅 취했네요.

친구넘 취해서 침대 한쪽에서 잠들어 버렸습니다.

에효~~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일단 계획대로 진행했습니다.

와이프가 등 돌리고 자고있길래

일단 반바지 제끼고 뒤쪽에서 ㅂㅈ를 만졌습니다.

계속 자길래(자는건지 자는척인지 모르겄더군요)

과감하게 아래로 내려가서 보빨을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가만히 있는거 확인하고 용기? 가 생겨

구석에서 잠든 친구를 깨웠습니다.

비몽사몽간에 일어난 친구넘 정신차리라고

이불 들추고 와이프 뒷보지 보여주고 보빨했습니다.

친구넘한테 자리 바꾸자고 했더니 바지 벗고 제자리로 오고

저도 조심조싱 친구 자리로 가서 누웠습니다.

친구가 허리를 살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와이프가 자세를 안잡아주니 잘 안들어가나 보더군요

몇번이나 침바르고 삽입 시도를 계속 합니다.

그러기를 얼마후 친구넘이 저를 보며

손가락으로 ㅇㅋ 표시를 했습니다.

드디어 삽입 성공!

친구넘이 허리를 제대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제 ㅈㅈ가 터질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한동안 누워서 피스톤 하다가 친구가 일어서더니

옆으로 다시 삽입하고 또다시 피스톤...

찌걱찌걱 하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리고

친구넘 흥분해서 헉헉대는 숨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는데

와..이거 미치겠다는게 이런거구나 싶더군요.

근데 친구넘 너무 흥분해서 이성을 잃었는지

갑자기 일어나서 와이프 앞쪽으로 가더니

와이프 잠옷 상의를 반쯤 벗기고 ㄱㅅ을 민저더니

"제수씨~ 제수씨~"하면서 와이프를 깨웠습니다.

몇번을 가만히 있던 와이프가 일어나더니

깜짝 놀라며 이게 뭐하는거냐며 소리치더니

옷갈아입고 밖으로 나가버리고 저도 옷입고 쫒아가고

친구넘 연락와서 미안하다고 집에 갈테니 들어오라고

휴~~ 이렇게 제 스토리는 끝입니다.

물론 그이후로도 와이프랑은 잘지내고 있구요.

와이프는 제 성항을 이미 알고있으니 문제될건 없는데

제가 문제입니다.

ㅊㄷ하고 싶은데 그 이후로 철벽입니다.

이젠 친구고 뭐고 집에서 안재운다네요

분명 안자고 있던게 확실한데 물어볼수도 없고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Best Comment

BEST 1 초보지만진성  
드디어 와이프가 마사지를 받아보겠다네요
물론 마사지업체에서 출장나오는 정식마사지라고
약간의 거짓말을 했지만요 ㅋㅋ
그래도 전신오일 마사지를 받고싶다네요
작업남 게시판에 글 올려야겠습니다
천천히 작업하실분 계시면 좋겠습니다
14 Comments
대좆 11.25 16:18  
100프로인것같네요ㅎㅎ
woass 11.25 14:43  
부럽네요 ㄷㄷㄷ
최띠 11.24 19:37  
정말 좋아 보이네요 ㅠ 부럽습니다
철수철 11.23 21:11  
지원하고 싶네요 부럽습니다
곽성환 11.22 03:18  
ㅠㅠ힘내세여
가아라 11.20 21:24  
마사시로 진입장벽을 낮추고
시도하는게 좋을듯합니다
까리호이 11.20 18:36  
축하드립니다!!
우와 친해지고싶네요ㅎㅎ
드디어 와이프가 마사지를 받아보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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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0 11.11 06:46  
너무 좋네요. 다시 똑같은 방법으로 몇 번 더 시도하면 ㄱㅊ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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