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 (필수) 질문글
: 질답은 아니지만.. 저번주부터 눈에 띄던 분이 항상 꽉낀 바지만 고집하며 걸어다닐 때마다 풍만한 골반을 좌우로 흔드는 그녀... 오늘은 흰색 승마바지를 입고 오니 정말 ㅋㅂㅈ 마렵네요.. 여름에 핫팬츠 입으면 남자들이 얼마나 달려들지.. 이제 겨우 통성명으로 이름과 34이라는 것만 알게 되었는데 띠동갑 넘게 차이 나지만 좋은 파트너로 지내고 싶네요. 일주일에 세명의 파트너와 수십번 정사를 나누지만 남자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새로운 여자는
정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