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과 출장중인데
* (필수) 질문글
: 여직원과 출장시 작은 이벤트라도 있을까 가벼운 약주와 함께 방음 안되는 숙소로 예약을 합니다. 물론 방은 각각.. 잡았는데 엘베 내리자마자 복도에서 부터 다른 커플의 사랑소리가 울려퍼지고 저희는 그저 웃으면서 각자 방에 들어가긴 했는데 별다른 시그널이 없어 내일 일정 준비하고 한 발 빼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벽에 귀를 대고 있는데 나지막히 신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요.. 20대 중반 처자라 먼저 말을 꺼내보기도 어려운데 입맛만 다시면서 사정했네요. 인스타보니 남친은 없는 것 같은데 누굴 상상하며 위로하는건지... 내일 한번 떠보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봐야할지 감도 안오네요..
정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