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아내노출계획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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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아내노출계획 1부

부르르곰 4 2770 4 0

1부


실제상화에 MSG를 감미한 내용 입니다.


나와 10년이상 형,동생으로 지내던 노총각동생과 술자리중 옆테이블 아줌마들 술 모습을 보다다보니,

요즘 아내가 술마시면 필름끊어진 꽐라가 되어걱정이라 했더니...


동생놈이 형수님 이쁘시자나요.. 형님관리 잘하셔야겠어요.. 누가 덥치면 우짭니까.. 


그러게 몇일 전 허리를 다쳐서 대리고 집으로 가는것도 힘드네.. 그래서 말인데...

니가 좀 부쭉해서 우리집으로 대리고 오는건 어떻냐...?


동생놈이 깜짝놀라며 그래도 됩니까..?

내가 하려니 힘을 잘 못쓰다 보니 옷이 자꾸 말려올라가서 속옷이 노출이 되더라고 그게 쪽팔려서...


차라리 힘좋은 니가 하면

그런일은 없을 것같아서 말이야...

뭐 해봤자 형수 찌찌나 엉덩이 만지는것 이상하겠냐....


동생놈은 당황한듯..! 

아이구 형님도 제가 왜 그러겠습니까.? 저생각보다 착합니다.. ㅎㅎㅎ


그래 나도 니 부담가지지 말라고 하는 소리지...

니가 오늘 내한테 하는거 보고 형수찌찌정도는 허락 할수도... ㅎㅎㅎ


동생놈 싫지는 않은듯... 아이구 그럼 오늘 여기 사라는 말씀이시네...

기분좋게 계산하겠습니다.. 하며 저를 보고 실 웃던 놈...


그리고 몇일 후 불금에 와이프는 동내아줌마랑 술한잔 하려나가고 몇시간 후 역시나 동내아줌마에게 연락이 왔다.

나도 동생놈에게 전화했다. 총각이라 그런지 집에서 혼자 술마시다 지금 상황 이야기 해주니 목소리가 상기된듯 알겠단다..

아내가 있는 XX동에 XX골목근처에서 기다리라고 전하고 나도 출발했다. 동내아줌마가 이야기한 할맥에 도착하자 입구 우측구석에서 

아내를 중간에 두고 아내를 양쪽에서 봐주고있는 세여자를 보았다.

가볍게 인사를 하고 이렇게 연락을 주어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두 아줌마들은 가고 아내는 나를 보자 혀가꼬여 뭐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시끄러운곳이다 보니 알아듣지는 못하고 나도 술을 조금 마실까 싶어 근처에 있는 조용한 칵테일바로 이동을 했다..  

아내가 아직은 정신이 있어서 인지 그리 힘들지 않았지만 이동을 했다. 이동중에 토를 할것 같은 행동을 해서 조마 조마 했지만 

어찌 잘 도착했고 바로 화장실로 향했다. 변기가 있는곳에서 대충토를 시키고 꽐라된 아내를 보았다. 검정색 얇은 끈나시로된 원피스안에 

속옷만 입은 아내.. 나는 아내의 속옷을 벗기기로 마음먹고 아내를 일으켜 세워 팬티를 내리자 곳게자란 아내의 보지털이 보였다. 

남자화장실에서 아내의 속옷을 벗기다니.. 심장이 두근두근 심하게 뛰기 시작했다. 

아내를 변기에 앉혀놓고 꽉찬A컵가즘의 아내의 젖가슴을 감싸고 있던 아내의 브라도 벗겨놓았다..  

아내는 그저 얇은 검정색 끈나시 원피스만 걸치고 있을 뿐이였다. 몸을 조금만 숙여도 아내의 젖가슴이 훤히 보였다..   

일부러 가슴이 더 보이게 원피스의 가슴부분을 아래로 눌러 가슴이 조금더 들어나게 했더니 생각보다 더 야릇한 아내였다.

그대로 아내를 부축해서 구석진 테이블로 향했고 아내를 벽모서리에 몸을 기델수 있게 앉혀놓았다. 

아내는 윗가슴을 노출시켜놓은지도 모르고 잘자고 있는 아내다. 


조금있으면 동생놈이 오는데 두근두근한다...  

나는 가볍게 맥주를 주문하고 20분쯤 기다리자 동생놈이 왔다..  

나에게 인사를 하고 아내를 보자 깜짝놀랜다.. 형님 형수님 옷이 너무 심한데요.. 어떻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나는 조용히 동생놈을 앞에 앉혀놓고 야~말도마 지금 힘들어서 쉬고있는중이야...

방금전 아내 속이 않좋다고 토시키고 속옷에다 뭘묻혀놓았는지 지저분해서 속옷도 다 벗겨서 지금 저거 하나만 걸치고 있다고, 

속옷은요... 형님.. 내 가방에 있지 하며 쓱 보여주었더니.. 이놈 신기한지 속옷을 한참을 본다.


내옆에 꽐라된 아내를 두고 동생놈이 걱정인지 형수님 정말 꽐라상태 맞는지 의심을 하길레 동생놈 앞에 두고 아내를 내쪽으로 기대게

하고 옷속에 손을 넣어 아내의 젖가슴을 만지작 거려도 가만히 있는 아내를 보고 안심한듯 동생놈의 표정에 변퇴적인 미소가 보였다. 

니가 이리로 와서 형수쫌 부축해라. 동생놈은 처음엔 슬쩍 거절하더니 두번째는 두말 하지않고 내쪽으로 온다.  

아내를 동생놈에게 넘기면서 일부러 아내의 젖가슴이 노출되게 하려고 허리를 잡는척 하며 아내의 옷을 끄집어 내리자 아내의 한쪽 젖가슴이

원피스에 걸쳐지며 노출이 되는걸 보고. 동생놈에게 아내를 안겨주었다.  

나는 동생놈자리로 돌아가서 아내를 보았다. 동생놈은 못봤는지 아내는 그대로 한쪽 젖가슴을 꺼내놓고 동생놈 어깨에 기대어 잠자고 있는 

아내.. 야~~ 형수 젖가슴 나왔다.. 동생놈이 아내의 젖가슴을 보고 당황한듯.. 흔들리는 눈동자로 나를 한번 처다보더니 동생놈의 손이 

아내의 젖가슴에 가리는척하며 조심스럽게 만지작거리며 다른 한 손으로 원피스를 끌어 올려 아내의 젖가슴을 옷속으로 넣는다..  

야... 관리좀 잘하라고 맞겨놓았더니 맞기자 마자 뭐냐...


동생놈은 실실쪼개며 너무 긴장되어서 몰랐다며 순진한 표정으로 이기회를 놓치기 싫은듯한 간절한 표정으로

한번만 봐달라는 듯 이야기 했다.. 그래 담에는 그러지 않도록 해라.. 

네... 형님..

아내는 지금 상황이 어떤지 전혀 모른체 잠에 빠져있고 동생놈도 아내가 꽐라되어 이리저리 움직이면 잡아주는 척하며 자연스럽게 가슴과 

허리를 만지며 이 상황을 즐기는듯 하며 시간이 지나면 지난수록 동생놈의 긴장감은 점점 사라져가고 대범함이 더해 져가는듯 했다..  


형님 오늘 제가 여기서 조금 비싼거 살테니 형수님 좀 터치하게 허락 가능하겠습니까..?

헉... 나는 살짝당황 지금까지 다 만져놓고 얼마나 만져대려고 저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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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4.8 / 4
  열혈엔돌핀 2025.12.10 11:52  
완전 제 취향입니다~~또 올러주세요~^^
  라돈치 2025.11.20 11:08  
굿굿
  당근당근마켓 2025.10.10 00:11  
꼴릿하게 잘읽었습니다
  알롱머스크 2025.09.21 19:33  
좋아요. 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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