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아내노출계획 2부
2부
그래.. 그렇게 좋냐...
네... 형님... 이렇게 이쁜 형수님을 가진 형님이 부럽습니다.
그래...
그럼 발렌21시켜도 되나...
아이구 형님 당연하지요...
말이 끝나자 마자 동생놈의 손이 아내의 옷속으로 들어가 가슴을 만지작거리기 시작한다...
아이구 사이즈가 정말 딱 좋습니다. 한손에 쏙들어오고 꼭지도 적당히 단단하고 탄력도 좋고...
정말 부럽습니다.
하하하.... 그러냐....
동생놈이 부러운 표정으로 나를 보며 이야기한다...
허락해 주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면서 또다시 아내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아내의 보지를 만지려 시도하는듯 했지만...
슬쩍 손만 대고 나와 버린손....
왜 저런가 했더니 주문한 술이 나오는 것이였다...
테이블 셋팅이 끝나자..
동생놈도 자세를 다시 잡는듯 양다리를 활짝 벌리더니 아내를 양허벅지 위에 눕혀놓는다...
아내의 몸은 동생에게 완전히 무장이 해제된체....
누워있는것이... 옷이 얇다보니 아내의 젖꼭지와 보지둔턱의 라인 그대로 노출되었다..
내 아내지만 지켜보고 있으니 내 자지도 반응을 하기 시작했다...
동생놈이 발렌21년을 잡고 뜯으며 나에게 잔을 권한다..
감사합니다... 형님.. 형님덕에 오늘 정말 즐겁습니다.
그래 알았다... 적당히 하고 적당히 즐겨라...
네 형님... 나도 동생에게 잔을 권하고 짠을 했다...
그렇게 우린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는 동안 동생놈은 자신의 아래에서 잠든 내 아내의 젖가슴을 자연스럽게 만지작 거렸고...
어느 순간 치마도 허벅지 중간까지 올라와 있었다..
생각하고 설계하고 각오했지만... 생각보다 훨씬 긴장되고 설래였다..
나는 잠시 화장실로 자리를 피해 주어야겠다 생각했다..
그리고 화장실 볼일을 후다닥보고는 동생놈이 아내를 어떻게 하는 멀지감치 지켜보았다.
이미 아내의 치마는 배까지 올라와 있었고... 동생놈의 손은 아내의 보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리고 아내의 치마를 들어올리며 가슴까지 올려버리는 놈....
이야 저자식 숙맥인줄 알았던 선수구만....
-
21 남편의 아내노출계획 3부2025.09.19 41505
-
열람중1 남편의 아내노출계획 2부2025.09.19 51369
부르르곰








알롱머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