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아내노출계획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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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아내노출계획 3부

부르르곰 1 1514 4 0

3부


나는 다시 자리로 돌아갔다..

자리에 돌아오는 급하게 옷을 처리 했는지 좀 아내의 유륜이 노출될 정도로 옷을 급히 내린 티가 났다...

내 없는 동안 뭐했냐...??


동생놈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아내랑 술키스를 하고 몸매가 궁금해서 옷을 들어 올려 형수님 몸매를 감상했다고 거짓없이 이야기를 했다..

왠지 모를 이자식의 정직한 답변에 이놈의 신용도가 점점 올라갔다..


그래 생각보다 별로여서 실망했겠구만...

아이구 아님니다.  생각보다 이뻐서 놀랬습니다.


그래 오늘은 내 허럭하마 내 앞에서 그냥 해도 된다...

정말 그래도 되겠습니까...??  

그래 정말이지...  오늘만.. 아니 지금이순간만...  허락이다...


시간지나면 않될수 있으니 빨리 하는게 좋을꺼야...

동생놈은 또 다시 나에게 잔을 채우고 나도 동생에게 잔을 채운다...


나는 한잔 쭈욱 들이키고 동생놈을 보니...

이자식 쭈욱 들이키더니 아내입으로 술을 조금씩 조금씩 넘긴다...


아내에게 술을 더 먹이는 것인가...??

아내는 꽐라인 상태이지만 술이 독한지 인상을 찡그리며 조금씩 조금씩 받아 먹고 있다..

그리고 다 전달 했는지...

둘의 키스는 끝났다..


오~~  형님 너무 좋습니다.

부드럽고..  형수님이 제가 형님으로 착각하셨습니다.

스킬이 너무 좋으신데요...


그러면서 아내의 치마를 들어올려 아내의 보지의 속살을 감추고 있는 보지털을 오픈 시킨다.

털도 많지도 않고 적당히 있는 일자라인 털 제가 추구하는 털 보양인데...

형수님이 딱 그러네요...  피부도 정말 부드럽고...


이 동생놈이 내 아내를 탐할 수록 나는 심장이 떠 뛰고...  내 자지는 터질듯이 발기되었다...

더 들어 올려도 되 이놈아...

동생놈은 나를 한번더 처다보고는 눈이 동그래지며 감사합니다.

말이 끝나자마자 아내의 옷을 들추어 버렸다...


아내는 지금 내와 자주 만나는 친한 동생놈 허벅지에 누워 젖가슴과 보지털을 다 오픈한체 무방비로 누워있는...

참으로 묘한 상황...


그런 아내의 모습에 나는 엄청난 흥분을 감출수가 없었다...

이야 내 아내지만 너한테 안겨있으니 또 다르게 보이네...  ㅎㅎㅎ


에이...  그러면서 동생놈은 아내의 젖가슴과 보지털을 번갈아 가며 쓰다듬으며 즐기고 있었다...

그렇게 우린 내 아내를 농락하며 묘한 술자리를 가졌다...


그리고 이제 우리집으로 가는길...

아내는 완전히 꽐라가 되어 축쳐저 버렸다..

젖가슴은 아무리 신경을 써도 반쯤 오픈이 될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아내를 부축하면 가는 동생놈과 아내 지나가는 남자들의 눈이 흘깃 흘깃 아내를 향했다..

나도 모르게 내 자지도 부풀어 오른듯했다..


조금 한적한 골목길로 접어 들자 인적이 점점 줄더니...

이제는 개미한마리 보이지 않을정도로 조용했다.


동생놈아 형수잘 잡아봐라...

동생놈은 아내의 어깨를 잡자 나는 아내의 치마를 걷어올려버렸다..

길거리에서 아내의 알몸을 노출한것이다...


동생놈도 깜짝놀란듯...  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잘잡아라...  사진찍게...

동생놈은 어리둥절하게 그렇게 서있었고...


첫 촬영이 시작되었다...

흥분이 점점 되었다...    동생놈도 재미가 있는지...

아내의 젖가슴을 마지작 거리며 즐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또 다른 한적한 장소에 이번엔 원피스 걸치게 한후 홀라당 벗겨버렸다...

누군가가 다른 사람이 온다면 완전 무방비로 오픈될수 밖에 없는 상황...

더 더~~~  


동생놈도 즐기는듯...  했다..

그렇게 우리 셋은 그렇게 이동으로 하며 집으로 도착을 했고...

동생놈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며 나에게 감사하다며...


다음에도 자주 이런시간을 부탁했다...



여튼 나도 좋은 추억이였다..

다음날 아내는 점심을 넘겨 일어나 어제의 기억은 전혀 모르체...

나에게 다가와 애정표현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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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5.0 / 1
  알롱머스크 2025.09.21 19:34  
저 사진 본인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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