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나기 전부터 환율은 이미 개박살 났고 주식 투자하시는 분이면 아시겠지만 인덱스와 환율은 항상 일정하게 오르고 내렸는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로 그게 무너져서 말이 많은거에요.
주식 안하셔서 이해를 못 하시겠다면 쉽게 말씀드릴게요.
"달러 인덱스" 라고 달러의 가치를 100 에 기준을 잡고 100 보다 떨어지면 달러의 가치가 낮아진거고 100보다 올라가면 달러의 가치가 높아진건데 윤석열 시기에는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고 트럼프 관세 정책 때문에 달러의 가치가 올라가니 자연히 우리나라는 환율이 오를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 때 당시 달러 인덱스가 110 을 찍었고 환율이 1300~1400원 대 였으며 민주당에서는 그걸 윤석열이 경제를 제대로 못 돌린다고 비난했죠.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달러 인덱스가 90까지 떨어지고 현재도 100 이 안되는 상황 인데도 환율은 내려가기는 커녕 1480 원 이니 고환율로 까이는 겁니다. 체감이 안되시면 우리나라 돈의 가치가 베트남이랑 태국보다 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